onedotzero_seoul ; creative cities

On Catchscope/board | 2007/11/23 20:08::posted by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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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ential,,,,
the future of graphic and visual arts
- the guardian guide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원닷제로는, 영국 런던을 시작으로 네덜란드, 아일랜드, 중국 등 전세계 50여개 도시를 투어 하면서 열리는 디지털 영상 페스티벌이다. 원닷제로 페스티벌은 스크리닝, 라이브 공연, 전시, 세미나 등으로 구성되며, 각 도시마다 지역의 특색에 맞게 프로그램이 구성된다. 원닷제로_서울은 올해로 3회째이며 영상 및 아트, 디자인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의 모임으로 디지털 필름메이킹, 애니메이션, 모션그래픽, 뮤직비디오, 인터렉티브, 그래픽 디자인, 건축, 미디어 인스톨레이션 등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ondotzero international      www.onedotzero.com
ondotzero Korea http://www.onedotzero.co.kr
 
creative cities project
Part 1_re-imagining city


원닷제로_서울과 함께 예술가들이 도시와 어떻게 영향을 주고 받는지를 탐험해 보고 뉴 테크놀리지를 이용한 도시 재생에 대한 아이디어를 만나볼 수 있는 ‘도시에 관한 새로운 상상[re-imaging the city]’이 동시에 진행된다. 본 행사는 도시 계획과 실행 과정에 대한 아티스트들의 목소리를 듣고, 도시와 관련된 화두인 창의성, 공동 사회 구성 및 교류, 정체성, 계획, 유지 및 지속 발전성 등을 공론화하는 장이 될 것이다. 도시와 예술을 주제로 한 '창조 도시[creative cities]프로젝트'의 첫 행사인 '도시에 관한 새로운 상상'은 서울을 비롯하여 타이완, 말레이시아, 호주, 뉴질랜드 등 8개 국 10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주한영국문화원   http://www.britishcouncil.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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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urian 2007/11/26 21:32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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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에 했을 때에도 가려고 벼르고 있다가 못 갔는데. 이번엔 꼭 가보고 싶네.
    사이트를 둘러봤더니, 메인 프로그램 중
    1. 와우 플러터 07 (대표 프로그램, 현재 전세계 영상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2. 익스텐디드 플레이(애니메이션, 단편 모음 / 남아프리카 공화국, 네덜란드 등 다양한 문화권에서 제작된 영상들을 볼 수 있음)
    3. 터레인 (도시, 환경, 자연에 대한 주제들을 가지고 만든 작품들)
    이 재미이있을 것 같아요.

    이외, 웨이브 랭스는 뮤직비디오 콜렉숀이던데, 대부분 내가 다 본 것들이고(최신작 포함해서) 뷔욕 작품만 따로 모아서 하더라고요.
    금,토는 도저히 시간이 안돼서 일요일에 쭈욱 보든가, 토요일 심야상영을 볼까 하고 있음. creative cities project / Part 1_re-imagining city는 기간 내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것임. 전체 행사는 SK사옥에서 진행됨 (아트센터 나비 있는 곳, 종로)

    암튼 함께 볼 사람 시간 맞춰 볼까요? 예전같으면 심야상영 정도쯤이야! 이랬는데, 쉽게 선택을 못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