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EDIF / 2008 칸 국제광고제

On Catchscope/board | 2008/09/28 13:39::posted by yurian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 칸 국제광고제 수상작 페스티벌

Cannes Lions Winners Festival

2008년 슬로건 : 빅 아이디어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Big Ideas Can Make Anyone Feel Small)

상영: 칸 국제 광고제 필름 부문 수상 CF 110여 편

전시: 인쇄(Press)와 옥외(Outdoor) 부문 수상 포스터 200여 편

일시 및 장소 : 2008년 9월 25일 - 10월 1일 (서울, 씨네큐브 광화문)

                2008년 10월 2일 - 10월 8일 (서울, 아트하우스 모모- 이화여대 내 위치)

예매 문의: 1588-8831 (씨네큐브 광화문) / 02-363-5333 (아트하우스 모모)

주최: 칸 광고제 한국사무국 (02-757-1730)

협찬: KTF, 이노션월드와이드, 삼성전자, 헤드, 무통카데

후원: 한국고용정보원, 흥국생명, 네이버

1. 칸 국제광고제란?

1953년 창설되어 올해로 55회째를 맞는 칸 국제 광고제는 창설 당시 극장용 광고 중심으로 개최하다 점차 TV매체의 발달로 TV CM의 세계적인 광고 페스티벌로 유명해졌다. 클리오(CLIO) 광고제와 더불어 세계 광고제의 양대 산맥으로 역할해오다 최근 들어 출품작 수, 참관단 규모에서 타 광고제를 압도적으로 제치며 세계 최고의 광고제로 자리 잡았다.

해마다 6월 셋째 주, 남프랑스의 세계적인 휴양지 칸에 모인 전세계 광고인들의 크리에이티브 중 예심과 본선을 거쳐 그랑프리 및 금, 은, 동사자상 등을 선정하는데 필름 분야 151편, 인쇄 및 옥외의 경우는 280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최근 급격한 매체 변화와 함께 경쟁 부문은 해마다 분리, 신설되어 올해는 필름(TV), 인쇄(지면), 옥외(Outdoor), 다이렉트(DM), 미디어(매체기획), 사이버(인터넷), 라디오, 프로모(Sales promotion), 티타늄 및 통합 캠페인, 디자인 10개 분야와 특별상 부문에서 심사 및 수상이 이루어진다. 올해 전체 출품규모는 필름(4,474편), 인쇄(7,442편), 옥외(5,842편), 사이버(2,757편), 미디어(1,697편), 다이렉트(1,697편), 라디오(1,259편) 등 총 25,660편으로 작년보다 10.2% 증가하였고 한국 출품작은 8개 부문 292편으로 집계되었다.

이와 함께 일주일간의 광고제 기간 동안 칸 영화제 ‘레드카펫’으로 유명한 ‘팔레 페스티발’ 극장에서는 첨단 광고기법, 트렌드, 크리에이티브 전략 등을 논의하는 세미나, 워크샵, 아카데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열린다. 한편 밤이 되면 화려한 불꽃놀이, 비치 파티 등이 남프랑스의 해변을 수놓으며 흥겨운 비즈니스 미팅들이 개최된다. 작년 85개국 만 여명의 참관단이 참석했으며 한국에선 광고대행사, 프로덕션, 기업 홍보팀, 매체 광고국, 공사기관 등 주요 광고인들이 해마다 100명 이상 참가한다.

첨단 마케팅의 경연장이자 광고 올림픽인 칸 광고제는 세계최고의 광고대행사와 광고주 모두가 참여하는 비즈니스 네트워크와 칸에서의 수상은 이들에게 자신의 크리에이티브 능력을 확실히 알릴 수 있는 기회의 장이다.

2. 칸 국제광고제 수상작 페스티벌이란?

해마다 가을, 서울의 광화문 씨네큐브 앞에는 광고 마니아들의 줄이 이어진다. 창의력 올림픽이라 불리는 칸 국제광고제에서 수상한 작품들이 한국을 찾아오기 때문이다.

지난 여름 남프랑스 휴양지 칸에서 열린 칸 광고제를 뜨겁게 달군 작품들이다. 전세계에서 내노라하는 광고작품들이 28,284편 출품돼 크리에이티브의 향연을 펼쳤고 여기에서 예심과 본선을 거쳐 선정된 그랑프리와 금사자상, 은사자상, 동사자상 등 수상작 150 여편이 오는 9월 25일부터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10월 2일부터는 아트하우스 모모(이화여대 내 위치)에서 선을 보인다. 올해로 10회째 이다.

올해 칸 광고제 옥외 부문 동상을 받은 제일기획의 홈플러스 광고 ‘플러스투유어라이프’ (Plus to Your Life)도 다시 볼 수 있다. 8개 부문 292편을 출품한 한국은 동상 1편과 함께 옥외 7편, 인쇄 1편, 사이버 1편, 총 12편의 본선작을 내었다.

또 현지에서 1박 2일간 열리는 젊은 광고인들의 광고 경연대회인 ‘영라이언즈’에서는 사이버 부문에 한국팀이 처음 출전해 사상 첫 은상을 내었다. 이들의 생생한 수상기가 오프닝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필름 부문 상영회의 러닝타임은 약 100분. 번역된 자막을 곁들여 120여편을 연속 상영한다. 인쇄와 옥외광고 부문 수상작품 200여편도 함께 전시되므로 전세계에서 쏟아져 나온 기발한 광고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올해로 55회를 맞은 칸 국제광고제는 해마다 6월 셋째주 전세계 광고인들이 남프랑스의 세계적인 휴양지 칸에 모여 수만 점의 각종 광고 작품을 출품하고 경연하는 광고의 올림픽이다. 필름, 인쇄, 옥외, 사이버, 미디어(매체 기획), DM, 판매프로모션, 디자인, 라디오, 타이타늄 및 통합(종합 기획) 부문 등 10개 부문으로 나뉘어 있으며 출품작의 약 0.2%~1%가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또 현지에서 1 2일간 열리는 젊은 광고인들의 광고 경연대회인 영라이언즈에서는 사이버 부문에 한국팀이 처음 출전해 사상 첫 은상을 내었다. 올해 수상작 페스티벌에서는 이들 은상 수상팀 신석진(제일기획)•최중식(한림대)씨를 초청해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라는 제목으로 강연도 열 예정이다. 9 25 () 오후 1, 서울 씨네큐브 영화관, 26 () 오후 3, 대구 경북디자인센터 8층 아트홀, 27 () 오후 3시 부산 디자인센터 6층 이벤트홀에서 강연이 열린다. 올해엔 한국에서 예희강(제일기획 국장)씨가 심사위원(사이버 부문)중의 한 명으로 참가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5회 EBS국제다큐멘터리 페스티벌 (EIDF2008)


아트하우스 모모 (9.24~10.1)


<EIDF> -모든 진실의 눈과 마주하는 다큐축제


EIDF는 다큐멘터리 시대정신을 계승하고, 세계문화의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자 EBS가 2004년부터 시작한 국제 다큐멘터리 축제입니다. 2004년 ‘변혁의 아시아’란 주제로 파격적인 종일 편성과 다양한 부대행사 등으로 이미 수많은 마니아를 확보한 EIDF는,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관련 인사들의 참여와 관심 속에 국제행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차이와 다양성을 넘어 (Colors 360˚)’를 주제로 다양한 섹션에서 40여 편의 세계 최고의 다큐멘터리를 방송•상영합니다.



EIDF 2008 행사개요

(1) 주제: “차이와 다양성을 넘어”  ( Colors 360˚ )

(2) 기간: 2008. 9월 22일(월) ~ 9월 28일(일)

(3) 장소: EBS Space, 아트하우스 모모

(4) 주최 및 후원: EBS, 문화체육관광부, 방송통신위원회, IDA(국제다큐멘터리협회)

(5) TV방송: EBS 채널을 통해 하루 8시간 이상 방송

(6)  오프라인 상영 : EBS Space(9/23~9/26) , 아트하우스 모모 (9/24~10/1)

(7) 특별행사: 개/폐막식, 포럼, 마스터클래스, 디렉터클래스 등

- 개막식(Opening Ceremony) : 9월 22일(월) 저녁 7시 / EBS Space

- 폐막식(Award Ceremony) : 9월 27일(토) 오후 5시 / EBS-Space 

(8) 해외초청 게스트: 13개국 15명 초청 예정

(9) 작품공모: 56개국 310편 출품


EIDF2008 주요섹션

* 아트하우스 모모에서는 EIDF2008의 총 7개 섹션중 아래 3가지 섹션을 상영합니다.

1) 페스티벌 초이스 _ Festival Choice


: 우리 모두는 다른 곳에 서있지만, 같은 시대를 사는 사람들로서 고민하는 문제들은 같다. 시사적인 문제를 다루는 감독의 시각이 높이 평가되는 작품을 경쟁 부분에 구성하였다. 진정한 다큐멘터리 정신이 무엇인지 관객들과 함께 생각하고, 공감을 나누고자 한다.

상영작

<벽 안의 아이들>, <예술가와 수단 쌍둥이>, < 신의 아이들>, <에덴의 악마들>, <영국인 외과 의사>, <히어 앤 나우>, < 우리가 알았더라면>, <붉은 경쟁>, <지난 겨울, 갑자기>, < 내가 정말 미소 짓고 있었을까>, <양쯔강을 따라서>, <가미가제 이야기>

(2) 아카데미 수상작 특별전 _ Academy Specials

: 세계의 우수한 다큐멘터리들은 한번씩 아카데미 상을 꿈꾼다. 수상작들이 담아내는 명쾌한 이야기들.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이 다큐멘터리들로 인해, 세상의 그늘에 볕이 떨어진다.

상영작

<꿈꾸는 카메라 - 사창가에서 태어나>, <프리헬드>, <포그 오브 워>, <택시 투 더 다크 사이드>


(3) 거장의 눈 _ The View of virtuosos

: 크리스 마커, 베르너 헤어조그라는 시네마 베리떼의 두 기수를 만나본다. 카메라는 현실을 객관적으로 담아내는 도구일까? 현실과 가상의 줄다리기를 통해 시대의 진실을 읽고자 한다. (베르네 헤어조그 작품만 상영)

상영작

<세상 끝과의 조우>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상영되는 EBS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의

모든 상영작의 관람 요금은 균일 2,000원입니다.

(기존의 다른 할인 정책들은 중복 적용되지 않습니다.)



가능한 많은 분들에게 할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배려하여

가격을 책정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왓 나마 발견!!

'창의적 글쓰기' 수업을 듣는 보라와

다큐멘터리 작업을 하고 있었군하+_+

영상이지만 얼굴을 보니 반갑네용vvv

다큐멘터리 잘 봤어요 나마!

저는 '로드스쿨러'라는 개념도 처음 배웠고'▽'

로드스쿨러들의 진솔한 인터뷰도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나마 이야기를 많이 들을수 있어서 좋았다규 히히

컴퓨터로 긴 영상 잘 못보는데(YㅂYaa) 굉장히 집중해서 봤답니다:)




http://www.mediacontest.net/8th/contest/contest_view.jsp?pageno=1&id=576&board_flag=movie_08b&table_name=show_05


↑이 링크로 들어가면 온라인 상영관에서 볼수 있어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목 : 08' Pre-conference & Festival for Seoul Youth Creativity Summit trailer
제작 : yurian
러닝타임 : 32sec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삐뽀삐뽀] 베이의 컴백!

On Catchscope/board | 2008/09/18 11:03::posted by

어제 베이가 컴백홈(코리아)했습니다.
나는 7시로 알고 있었고 (메일을 보니) 유리는 19일로 알고 있었다니, 후후후 베이 쏘리(하트 뿅뿅)

어제 8시쯤 나캉한테 베이 무사도착 이라는 문자가 와 있어서 전화를 했더니 나캉과 름사가 함께 공항에 나가서 베이를 맞이 했다는군요. 와 쨕쨕쨕! 수고 많았어요. 나캉과 름사. 그리고 베이가 무사도착했다니 기쁘군요.

일요일(21일) 부터 저와 한결은 열흘간(무려!) 유네스코 교육연수 촬영을 위해 안산 숙소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전에 한번 봤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시간 어떠신지? 아니면 한결이랑 나빼고(키잉) 만나던가...... (열흘동안 못기다릴꺼지?) 일요일 홍대에서 점심먹는거 어떤가요? 나와 한결이 세시까지 안산에 들어가려면 1시30분에는 출발해야해서 일찍만나면 좋고...아니면 어둠이 짙게깔린 토요일 밤 홍대의 거리를 누벼볼까요? 후후후

베이의 컨디션에 따라 결정하겠사와요. 베이님 리플 달아주어요.
ps.근데 베이랑 연락하려면 미투밖에 없는건가...집전화 번호 아는사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