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e my city sketch) 11월28일
2008 Projects/save my city | 2008/11/28 16:12::posted by 허브


개인 에세이 평가 항목
한결
1. Save My City
2. UNESCO
3. 일본
4. 전체리뷰
키워드: 책임감, 과정, 결과물
토토
1. Summit
2. Save My City/컨테이너
3. 스픽하자(Globish Lounge)
4. 길드
5. 일어
6. 인문학
7. 일본
8. 전체리뷰
키워드: 증명, 집중, 밖
깃털
1. 주말영상학교
2. Summit
3. Save My City
4. 글로비시
키워드: 참여도, 자신감, 자기생각
비비
1. Save My City
2. 주말영상학교
3. Summit
4. 글로비시
5. 인문학
키워드: 방탕, 재주, 저장
유란
1. Save My City
2. Summit
3. 107 팀장
4. 길드
5. 글로비시
6. 일본
7. 인문학
8. 컨테이너
키워드: 업그레이드, 헌신, 결과
유란: 학습계약서를 쓸 때, 여태까지는 나에게 집중을 많이 했었던 것 같다. 3학기 들어서 처음 잡았던 키워드가 업그레이드, 헌신, 결과였다. 이제는 3학기이니까 결과도 중요하고, 나 자신한테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알려질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해야겠다는 생각도 했고, 팀 안에서 헌신해야겠다는 생각도 했다.
유리: 저 리스트에서 가장 집중하고 몰입했던 프로젝트는? 가장 동기 부여가 되었던 것.
유란: Save my city. 서밋은 처음 시작할 때는 동기부여가 잘 안되고 중간에 되었던 것 같은데 Save my city는 처음부터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주변에 관심이 생겨졌다. 나의 도시를 지키자 이런 생각을 처음부터 한 건 아니었다. 영상을 만들면서 주변을 돌아볼 수 있었고, 저 세 가지 키워드를 많이 생각하면서 했던 것 같다.
유리: 가장 아쉬웠던 프로젝트.
유란: 길드. 처음 생각했던 대로 안 돼서.
유리: 너의 1번 목표는 방송국 개국이었다. 너네는 학습계약서를 다 잊고 있다. 평가서를 쓸 때는 계획했던 것을 쭉 다시 보면서 그 것에 대해서 평가하는 것이 1번이다. 2번은 거기서 뭘 배웠는지, 3번은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루어졌던 것들에 대해서 쓰는 것이다.
2, 3학기는 에세이에서, 왜 바쁠까, 왜 갑자기 시간이 생길까 그런 얘기를 써보는 것이 좋겠다. 바쁘긴 한데 능률도 안 오르고, 지금 자기가 뭘 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일종의 매너리즘에 빠지는 것이다. 한 학기를 돌아보면서 전체를 관통하는 것을 찾고 그걸 이어서 쓰는 것이 에세이이다.
- 처음 학기를 계획하면서 목포는 무엇이었는지
- 그 목표에 대한 과정
- 전환의 시점
- 한 학기 동안 배운 것
이번 학기에 가장 아쉬운 것이 몇 가지 있다.
1. 토론 문화의 전멸
프로젝트의 관련한 토론, 일상적인 것에 대한 토론이 너무 없었다. 서로의 대한 관심이 중요한 부분이다.
- 인문학
- 컨테이너
- 영상학교
- 이미지 탐구생활
개인 에세이 일정
12/4(목) 10:00AM 1차 에세이 점검
12/6(토) 10:00AM 2차 에세이 점검
12/11(목) 10:00AM 최종 에세이
12/13(토) 책/편집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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