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sqstyle 2008/03/21 21:59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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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다 완성 된듯 한데 그쵸?

    작업하다보니 소스가 영 여기저기 꼬여있어서
    조금 걸렸어요-
    블로그도 작업이 끝났으니.
    캐치스코프가 달리는 일만 남았군요!
    모두모두 화이팅~

    • yurian 2008/03/22 10:51 댓글수정 또는 삭제

      감사! (이메일로도 보냈지만)
      훨씬 깔끔해지고 심플해졌어요.
      큐 말대로, 신나게 작업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2. 운짱 더 그레이스 2008/02/01 22:30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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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들려서 블로그로 보구 있는데 요즘은 어떤 활동들을 하면서 지내는지
    궁금하네요.. 아람이는 재밌게 일하고 있는거? 유리는 동해안 다녀온 이후 또 바쁘게 지내고 있는건가?? 추운겨울 야외촬영 하면 감기 조심하시길..

    • yurian 2008/02/02 16:12 댓글수정 또는 삭제

      아, 반가워요. 운장!
      운장은 잘 지내시는지?
      캐치스코프의 1월은 몸을 많이 움직인다기보다
      열심히 영화보고 읽고 쓰고 하고있습니다.
      2월달에는 본격적으로 활동이 시작 될 거예요.

      간간히 파티나 이벤트가 있을예정인데
      운장도 꼭 초대할께요.
      감기조심하세요.

  3. 케이 2007/12/07 12:33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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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인터뷰를 하기 전 리서치 단계에서는 우리가 만나게 될 분을 실제로 마주 대하면 어떤 느낌일지, 어떤 대화들을 나누게 될지 상상하면서 꿈을 모락모락 피웠다. 인터뷰 당일 이언희 감독님이 문을 열고 들어오시는 순간에는 머릿속으로 상상했던 이미지와 실제의 모습이 만나서 묘하게 떨렸다. 인터뷰를 진행하면서는 더 많은 이야기를 이끌어 내야 한다는 일종의 의무감과 편안한 공기를 만들어야 한다는 일종의 책임감이 혼합되어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하지만 서툰 방식의 질문에도 정성껏 대답해 주시는 모습에서 감사한 마음을 조금 느꼈다. 촬영이 다 끝났지만 모든 것이 끝난 것은 전혀 아니었다. 나는 학교를 다닌다는 핑계로 많이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우리 팀의 허브와 토토는 편집 때문에 영상을 얼마나 돌려 봤는지 인터뷰 내용을 외워서 줄줄 따라 읽을 정도가 됐다. 뭔가를 만들어낸다는 것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것인데 얼마나 다양하게 그 가능성을 펼쳤는지 잘은 모르겠다. 하지만 우리의 상상력을 모으고 합치면서 고민하고 애써서 만든 것이므로 좀 사랑스럽게 느껴지긴 한다. 편집을 다 끝내고 모두 함께 보는 자리에서는 조금의 부끄러움과 약간의 희열감이 교차했다. 즐거웠던 인터뷰 프로젝트였다.

  4. 세옹 2007/12/05 14:06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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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ㅎㅎ
    름사가 여기 주소를 알려줬답니다.
    어제 영상 너무 좋았어요. 청진기 이름이 올라가는 게 민망할 정도로;
    암튼 고맙다는 얘기 하려고 왔어요.
    참, 그리고 저도 미투 시작했어요!(가비에 이어)
    전체 주소는 모르겠는데, 암튼 아이디는 sseong 이랍니다.
    아직은 감을 잘 못잡고 있어요, 뭐가 뭔지.
    음 영상 암튼 넘 좋았구요- 포커스온 앞으로도 계속되길!

  5. k 2007/11/30 14:02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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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언희 감독한테 메일왔어!
    2 진짜? 뭐라고 왔어?
    1 다음에 또 만나쟤!
    2 인터뷰가 <어깨너머의 연인> 개봉 하루 전날이어서 걱정했잖아.
    1 처음에 리서치하면서 엄청 설렜어. 짝사랑하는 기분?
    2 우리 엄청 긴장했었지 인터뷰할때.
    1 불편하셨을꺼야. 의자가 특히.
    2 이언희 감독님한테 후광이 막 보였어. 그렇게 집중해본건 처음이야.
    1 두명한테 퇴짜맞았지만 그래도 여자감독이 만나보고 싶었어.
    2 인터뷰 중에 "딴 눈 팔지 않는다"고 하셨던게 제일 인상깊었어.
    1 힘든거 같애. 말은 쉬운데 항상 의심하게 되니까.
    2 고민을 멈추고 먼저 발을 떼는 것!
    1 그리고 그 발걸음들이 방향이 되는 거지.
    2 방향? 길?
    1 화살표!

  6. 케이 2007/11/28 23:41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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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죽어도 로그인이 안되길래 여기에 올려요..
    그냥 허브토토랑 얘기하면서 나왔던 내용들, 내 생각들 합쳐서

    1 난 좀 궁금했었어.
    2 모가?
    1 <...ing>보고 어떤 사람이 이런 영화를 찍었을까 하구. 뭐랄까 난 좀 그림같다는 그런 느낌이었어
    2 처음에 이언희 감독 리서치할때, 그니까 우리가 막 스토킹할때, 그때 마음이 좀 많이 설렜던거같아. 실제로 만나면 정말 어떤 사람일까? 하고
    1 이언희 감독이 문 열고 들어오던 순간, 기억나?
    2 첫인상이 진짜 쎘지
    1 인터뷰하면서 우리가 순발력도 잘 없고.. 분위기도 편하게 못이끌어가는거 같아서 좀 미안했었어.
    2 그리고 의자도 불편하셨을꺼야. 하하
    1 왜 그런 얘기 나왔었잖아. 어디에 놓여있든 딴 눈 팔지 않고 열심히 하신다고.
    2 우리가 그 지점에서 멋있다고 생각했었지.
    1 말은 참 쉬운데 그렇게 살기는 쉽지 않은거같아. 확신을 가지기는 쉽지가 않으니까.
    2 언제라도 어떤걸 확신하고 100% 믿는건 힘들어. 그런 머리로 하는 고민은 접어두고 일단 먼저 발을 떼는게..
    1 응 그게 멋있지. 출발점을 정해놓고 준비땅 해서 출발한게 아니라 지금껏 걸어왔던 발걸음들이 길이 된것 같은
    2 닮고 싶은 마음이 있어.
    1 만나서 참 좋았어.

  7. 름사 2007/09/15 22:41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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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자.넷으로 오긴했는데 여기 어떻게 가입하는겨;ㅂ;??????????

    • yurian 2007/09/16 12:00 댓글수정 또는 삭제

      름사 이메일을 확인해봐요, 그곳에 제가 블로그 초대를 보냈으니.

  8. 제이미 2007/09/03 17:41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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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 저 제이민데요 메일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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