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작업장 홍보영상] List : Total 1 Articles.

  1. 2008/03/19 3.19일 Promotion video회의록-기록자 허브

3월19일 P.V회의


:어떤 준비를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을 하다가 ON air소스들을 준비하고 p.v는 름사가 올린 동영상 참조. 내 생각으로는 45판을 사진을 찍고 영상찍은 것을 대치해볼까 생각해봤다. 유란의 디카를 이용해서 만져보는 것을 해보자.


름사

:내일 온에어 회의시간 부터 하는 것이 아니라 준비되어서 얘기를. 판넬을 어떻게 꾸밀지 각자 아이디어를 가지고 내일 오면 회의가 좀 더 편해질듯.p.v는 공얘기가 나왔었는데 우리쪽에서 얘기가 나오긴했지만 영상에 대해서 다양한 얘기가 나왔으면 좋겠다하여 영상을 올렸다.


:크레용 팀에게도 좋아하는 영상들이나 이미지를 가지고 얘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지금  tot에 올라와있으니 참고 할 수 있을듯 


름사

:영상에 대한 구체적인 모양새라기보다 열린작업장에 대해 뭘 원하고 어떤 영상을 원하는지 구체적인 시놉시스보다는 낫지 않을까 싶다.


:그 얘기는 catch scope안에서 한 차례얘기를 하고 공통적인 것을 묶어서 해보자.


나캉

:스토리 라기 보다 이 작업장이 자신에게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지 뭐가 좋고 뭐가 좀 그런지..요새 계속 하자를 왜 오는지 궁금해서 생각을 해보는데 특히 지난 학기에는 예술이라는 단어 이번학기에는 사는 모습들이 분리되어있다가 하자안에서는 연결시킬 수 있는 부분들이 있었다. 

이상향들을 일상화시키고 삶과 연관되어지는 부분들을 생각해보기도 하고 열린작업장안에서도 그런얘기를 하고 문화인류학을 들으면서 드는 생각은 재미있지만 글로벌학교에서 사람을 만나는 것을 고민한 것을 현장탐사라고 하며 이름을 바꿔서 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공부라는 생각보다 몸으로 직접해보는 것이 좋았다.


:만난다라는 느낌있잖아요. 문화 예술 미디어는 이미 일상적이 되었다. tv라는 매체가 퍼진 것만 봐도 그렇고. 그렇지만 그것을 단순히 보고 끝내는 것에서 아니라 학습의 언어로 도구로 하자에선 사용할 수 있었다. 그렇게 만난다는 점을 말하고 싶다. 다른 이에게 소개한다면 실질적인 언어를 배우는 곳이라고 소개를 하고 싶다. 말과 글로 표현한다고 생각하지만 인간이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언어와 소통이 너무 많은데 안하고 사는데 여긴 그런게 아니다.


나캉

:밖에서 이미지에 대해 생각을 해보면 옷을 입으면서 정체정을 찾아가는 것. 무언가를 보면서 들으면서 그렇게 얘기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깊은 곳에서 얘기할 수 있는 점이 좋았다.


:작업장학교와 열린작업장p.v다르다. 무엇이?


유란

:작업장은 프로젝트가 굉장히 많다. 열린작업장은 하나를 깊숙히 판다고 치면 작업장은 많은 것을 한다.


토토

:작업장학교는 과정이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열린작업장은 과정이 사람적으로 나눠져있다기 보다 팀으로써 나눠지는 것


나캉

:분류방법이 다른듯


름사

:작업장은 탈학교 이미지가 쎼고 열린작업장은 작업자들이 모이는 곳


나캉

:지난 번 털실얘기는 작업장에 맞는듯 하다. 어떤 것을 찾고 따라가고 하면 열린작업장은 실질적으로 해본다는 것이 좀 다르다고 생각한다. 나에게 작업장은 길찾기의 느낌이 강하다.


허브

:두개가 다르다기 보다 어느부분에서는 교집합이다. 구체적으로 나눠져 있지는 않지만, 작업장학교는 입학을한다. 열린작업장은 지원을 한다. 


: 작업장학교는 결과물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이 좀 다르다고 볼 수 있다. 작업장학교는 과정에 집중하는 편이고 결과물을 목적으로 두는 것이 목적이 아닌다. 예를 들면 걸바영상 .열린작업장은 과정도 중요시 되지만 학교와는 다르게 보다 결과에 대해서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지는 것 같다. 작업자로써 결과물을 생각하다.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사람


한결

:작업장학교에서 넘어올때 길찾기 때는 시간표도 우리가 짜는 것도 아니고 예를 들면 귀가 다 일정을 조정해 주었는데 크게 인문학은 정해져있지만 다른 회의같은 경우에는 열린작업장이 자기주도적 학습을 하는 것 같다. 그래서 열린작업장이 자율적이고 능동적이다. 


보라

:허브 생각처럼 열린작업장은 열려있다고 생각하고 많은 것들을 떠나서 다른 사람들이 만나게 되고 하면서 시너지 효과가 큰 것 같다. 열린작업장에서 사람들도 만나고 작업도 하고 정말 한명의 작업자로써


:외부와 소통할 수 있는 중간다리역활. 하자와 하자밖을 연결할 수도있고 인간의 언어와 미디어를 연결 할 수도 있기도 하고. 매게체 느낌


나캉

:그러면 우리 이걸 키워드로 생각해볼까?열린작업장에 느낌을 p.v에서 제일 주고 싶은 느낌


름사

:내가 열린작업장 하자가 왜 좋은가 생각해봤는데 하자는 자기가 뭘 하고 싶은지 확실히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있기때문에 그래서 여기 있고 싶은 것 같아.


보라

:학교는 강제로 있어야 되니깐.하고싶으니깐 모여서 


나캉

:어떤 부분에선 시너지 효과가 비슷하게 난다고 생각한다.


토토

:열린작업장 p.v를 긴 광고로 만드는 게 어떨까


:열린작업장에서 잡고 가야될 컨셉이나 방향성은 다를 수 있다는 거지. 그렇게 따지면 열린작업장은 직업, 취업, 취직 우리는 하고싶은 사람들이 만났다. 그치만 먹고사는것에 대해서 걸리는 것도 있고


나캉

:고래이야기는 조금 개념적이라고 하면 스토리가 있을 수도 있고 


:어떤 심볼이 나와서 그 심볼의 의미와 개념이있다고 설명했는데(고래이야기) 여기서 스토리를 이야기하게 되면 성격이 달라지게 되는 것이다.


나캉

:이미지로 표현할 수도 있지. 신나는. 궁금한 건 우리가 프로모션 비디오를 찍어서 그래서 사람들이 오고싶게 만드는 비디오나 아 너네는 그렇구나 싶은 영상도 있고


름사

:사실 난 이미지적으로 생각했던 것 같아. 여기있는 사람들은 이런 사람들이라는 게 말하는 게 아니라 영상을 보고 이해를 했으면. 다 같이 모여서 재미난 표현을 하는 (캐치스코프 블로그에 있는)


:광고에 목적은 분명한데 팔기 위한 것이잖아. 사람들이 하자를 알게 하는 점 그 점에서는 름사이 의견에 동의하는데 어떤 이미지를 쓰고 어떤 심볼을 가지고 그 화면에 나오게 되는 하나하나에 것들에 의미가 있어야 되잖아. 그래서 좀 밍맹해지거나 흐지부지 되거나 하면 좀...만나서 우리끼리만 의미를 우리끼리만 공유하지 않았으면


나캉

:야자 빼먹는 것을 생각못해본 사람이 봐도 아 이렇게 싶고.


한결

:하자가 그렇게 친절한 분위기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하자가 친절한 것 같지 않다고 하고 그 한결의 친절하지 않은 지점은 어떤 거에요?


한결

:예전에 하자 나가고 싶을 때 생각은 엄청 바쁠때 판돌들이 하나하나 신경써주지 않았잖아요. 그게 좀 싫었는데 계속 있어보니깐 짜증 더 날 것 같고. 그렇지만 처음 생각은 친절하지도 않고 어떻게 보면 냉정하다고 볼 수 있다.


:어떤 부분에서 열려만 있는 


나캉

:우리가 친절하다는 느낌과 난해하다는 느낌이 영상에서 좀 이해되는 것을 친절하다고 써요. 느낌을 잘 전달받을 수 있는


한결

:또 생각났는데요. 밖에서 봤을 땐 분위기 좋아보이는데 안에서도 그렇지만 안에 들어오면 좀 차가운 것이 있어요


1차 마무리 되었음 자기 생각을 정리해서 리플로 얘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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