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민욱] List : Total 2 Articles.

  1. 2008/08/15 민욱 전시안내) Jump Cut
  2. 2008/03/18 [Poetry Video] Moi ET Toi

민욱 전시안내) Jump Cut

On Catchscope/board | 2008/08/15 16:54::posted by yurian


 



    전시개요

    제 목 : 점프 컷 Jump Cut
    작 가 : Minouk Lim, 임민욱
    기 간 : 2008년 8월 23일(토) ~ 10월 12일(일)
    오프닝 : 2008년 8월 22일(금) 오후 6시
    관람시간 : 화요일~일요일 오전 11시 ~ 오후 7시 (월요일 휴관)
    전시설명 : 화요일~일요일, 오후 2시/4시
    단체관람 : 20명 이상 단체는 사전예약을 통해 전시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작가와의 대화 : 9월 20일(토) 오후 3시, 아트선재센터 지하 아트홀
    작품 상영회 : 9월 20일(토) 오후 2시/4시, 아트선재센터 지하 아트홀
    주최 : 아트선재센터
    기획 : SAMUSO
    문의 : 02 - 733 - 8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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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통화했더니,
8월 22일에 오프닝하신대요.
우연히 아트선재 사이트에 들어갔다가 퍼온거라,
조금 더 상세한 설명이 담긴 리플렛은 아직 안나온 상태.
암튼, 캐치스코프 다 같이 갑시다.
민욱과의 포커스 온 인터뷰 이후, 또 한 번의 만남.

[Poetry Video] Moi ET Toi

VIDEOS/Poetry Video | 2008/03/18 18:52::posted by yur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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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Moi ET Toi
제작 : 뿡, 보라, 한결, 온달
러닝타임 : 5min 15sec
Inspired by : [너의 웃음은], 장 콕토

[너의 웃음은] 시를 처음 봤을때 우리는 이것이 절절한 연애시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시를 보면 볼수록, 장콕토의 배경과 연애사를 조사하면서
그것이 과연 연인에게 보내는 말 이었을까? 
하는 의문들이 들었다. 그 다음부터 우리는 장콕토의 재해석 했고 결국 그것은
장 콕토 자신이 자신의 다른 마음에게 전하는 말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같은 몸속, 같은 얼굴을한. 하지만 다르고 달라서 슬픈 우리들.
"우리는 어째서 나무가 되지 않는가, 
한 껍질 한 체온, 한 빛깔의 나무가.
그리고 우리들의 입맞춤이 그 나무의 유일의 꽃이 되지 않는다."

Tes rires......
Tes rires retrousses comme a son bord la rose,
Effacent mon depit de ta metamorphose;
Tu t'eveilles, alors le reve est oublie.
De nouveau je me trouve a ton arbre lie,
Tu me serres le corps de ta petite force.
Que ne sommes-nous plante, et d'une seule ecorce,
D'une seule chaleur, d'une seule couleur,
Et dont notre baiser serait l'unique fle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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